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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D ONE 워크플로우 chapter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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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KDPS 작성일15-10-27 21:34 조회2,53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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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D ONE 워크플로우 chapter 4

 

저자 : 김동영 - <미스 홍당무> 촬영감독

 

 


-오프라인 편집 워크플로우 part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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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온라인 워크플로우에서는 RED ONE의 4K RAW 데이터를 필요 규격에 맞춰 변환 후 편집하고 마스터링 까지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. 이번 챕터부터는 레드원 데이터를 네이티브 코덱 혹은 트랜스코딩 후 포맷으로 편집하고, 마스터링은 레드원의 원본 4K RAW 데이터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편집 워크플로우에 대해 설명하겠다. 오프라인 워크플로우는 레드원의 높은 대역폭을 충분히 사용하기 위한 워크플로우로서 CG 작업이 많거나, 변화폭이 큰 컬러그레이딩을 필요로 하는 작업, 예를 들어 극장 상영용 마스터와 같은 고화질 마스터 제작을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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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출처:www.reduser.net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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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(출처:www.reduser.net)

오프라인 워크플로우 part.1에서는 FCP 에서 편집 후 Apple COLOR 에서 RED RAW로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, part.2 에서는 FCP에서 편집 후 Crimpson을 통해 Redcine 에서 conforming후 DSM(Digital Source Master)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다.


- Final Cut Studio 3.0 에서의 오프라인 편집과 원규격 마스터링

FCP 의 Log and Transfer 플러그인을 통해 Prores 코덱 군으로 트랜스코딩 후 편집한 후 Redcode로의 conforming 과정을 거쳐 Color에서 레드원 원규격(4K RAW/RGB 12bit)으로 색보정 작업 및 출력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다. (www.red.com에서 배포하는 REDCODE QuickTime Codec과 RED Final Cut Studio 3 Installer 설치 시 가능) 

1. Log and Transfer 플러그인 으로 트랜스코딩하기

촬영시 생성되는(혹은 Redalert에서 생성) 레퍼런스 퀵타임 파일로 편집을 진행 할 수도 있지만 보다 안정적인 편집 작업을 위해 Prores 코덱으로 트랜스코딩을 진행한다. 온라인 편집 워크플로우 와 달리 이때는 편집만을 위한 트랜스코딩이므로 Prores4444, Prores422HQ 등의 고화질 코덱보다 Prores422LT, Prores422(proxy) 등의 전송률이 낮은 코덱으로 트랜스 코딩을 진행한다. Log & Transfer 사용법은 Chapter.3를 참고하기 바란다. 이때 Redcine, Redalert 등으로 트랜스코딩을 진행 하지 않는 이유는 Log & Transfer 플러그인으로 트랜스코딩을 진행해야만 컨포밍에 필요한 메타데이터(릴의 ID정보, 촬영시의 메타데이터 등)가 유지되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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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편집 후 Redcode 컨포밍하기

다음은 레드원 카메라로 4K HD(3840×2160)포맷으로 촬영 후 Prores422(proxy) 코덱으로 트랜스코딩 해 편집을 진행한 소스와 프로젝트의 속성을 보여주는 그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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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이 끝난 후 Redcode 로의 conforming을 수행한다. 이 과정에서는 L&T 과정과 마찬가지로 원본인 *.R3D 파일을 읽어와 새로운 *.mov 파일을 생성하게 되는데 이때의 MOV 파일은 *.R3D 원본에서 확장자만 바뀐, 원본과 동일한 속성의 퀵타임 파일이다. 이렇게 컨포밍을 거친 파일을 Quicktime wrapping MOV 라 부른다. FCP에서 Conforming 을 위해서는 새로운 Sequence Preset을 만들어야한다.

Final Cut Pro -> Audio/Video Setting -> Sequence Preset 에서 적당한 프리셋을 Duplicate 해 다음 그림과 같은 프리셋을 생성한다. 프리셋의 이름과 설명은 아래와 같이 알아보기 편하도록 기록한다. (아래의 경우 4K HD 촬영본 이므로 1/2 해상도인 1920×1080 으로 지정했으나 4K 2:1 촬영본의 경우 2048×1024 로 세팅, Editing Timebase도 촬영본의 framerate와 동일하게 세팅해야한다. Prores4444로 세팅한 이유는 Redcode는 read만 가능하고 write 작업이 불가능 하므로 디졸브 등의 트랜지션과 합성 작업을 위해 Prores 코덱 군으로 세팅한 것임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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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퀀스 프리셋을 생성한 후 편집이 완료된 시퀀스를 선택한 후 File -> Media manager 를 선택한 후 위에서 생성했던 를 선택하고 다음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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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클릭하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겠냐는 창이 뜨는데 이름을 입력한 후 저장한다. 새로운 프로젝트 윈도우를 열어보면 아직 시퀀스에 아직 connect 되지 않은 소스들과 시퀀스의 정보를 볼 수 있는데, 다음 그림과 같다.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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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새로 생성된 시퀀스에 Batch Capture 를 통해 아직 connect 되지 않은 Redcode 소스를 import 시켜주어야 하는데, 일단 Log & Transfer 플러그인을 실행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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톱니 모양의 preference를 메뉴를 열어 Red Digital Cinema REDCODE 설정을 Native로 설정한다. 설정 후 Log & Transfer 플러그인을 그냥 닫는다.

새로 생성된 시퀀스를 선택하고 File -> Batch Capture 를 클릭한다.
커서가 프로세스 바람개비 모양으로 바뀌고 원본을 찾는 작업이 시작된다. 잠시 기다리면 Log & Transfer 창이 열리고 다음 그림처럼 Re-import 를 묻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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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K를 클릭하면 사용된 클립 중에서 편집에 쓰인 부분만 import가 이뤄지고 이때 생성되는 MOV 파일이 바로 Redcode wrapping 동영상 파일이다. 임포팅이 끝나고 프로젝트 윈도우를 확인해보면 시퀀스에 올려진 소스들이 connect 된 것을 알 수 있다. 속성을 확인해 Redcode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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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Redcode 컨포밍 작업이 완료되었고, 이후 Color 를 실행하면 레드원의 원본을 통해 컬러그레이딩을 수행 할 수 있다.


3. Color 에서 컬러그레이딩 및 출력하기

컨포밍이 완료된 시퀀스를 선택한 후 File -> Send to -> Color 를 클릭하면 Color 가 실행된다. 프로젝트 명을 입력하면 XML 임포팅이 이뤄지고 타임라인 그대로 Color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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룸에서 우측 하단을 보면 , 탭이 있는데 이를 통해 RED의 RAW 이미지에 LUT를 씌우는 작업이 가능하다. 조절할 수 있는 각 항목은 Redcine, Redalert 와 유사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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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CP에서 1920×1080 등으로 RED 4K 원본보다 작은 사이즈로 시퀀스를 세팅해도 Redcode로 컨포밍 후 Color를 구동하면 4K 원본 그대로 컬러그레이딩을 할 수 있음을 다음 그림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. 다음 그림은 FCP와 Color의 프로젝트를1920×1080 으로 세팅하고 Color 의 룸에서 size 를 1.0(100%)로 설정한 그림이다. 붉은 선 안의 부분이 최종 출력되는 이미지의 크기인데, 즉 원본인 3840×2160 해상도의 이미지가 열화 없이 importing 됨을 알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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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or 에서 출력 가능한 포맷은 Quicktime, DPX, Cineon 이며 해상도는 4K까지 가능하다(FCS 2.0에서는 2K까지만 지원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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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러그레이딩이 끝나고, 필름 레코딩 및 DCP 출력의 경우는 2K 해상도 이상, log 혹은 linear 형식의 DPX 시퀀스로 출력 후 D.I 장비로 가져가 최종 마스터링을 하면 되고, 비디오 출력의 경우는 Prores4444 등으로 출력해 다시 FCP로 돌아와 최종 마스터링 작업 후 file 및 tape으로 출력하면 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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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http://www.sangsangmadang.com/screen/cinelab/reference/view.asp?Seq=8219&page=1&OrderBy=1D&Sopt=1&Sstr=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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